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은 새해 신년사에서 관행을 뛰어넘고 경쟁 우위를 만들기 위한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임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변화를 위한 한 걸음을 내딛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조직의 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관행의 변화 필요성
관행의 재검토
이 회장은 사라져야 할 관행에 대해 성찰할 것을 촉구하며, 이러한 관행이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고민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관행의 변화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각자 작은 용기를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변화의 첫걸음
변화는 ‘한 걸음’에서 출발한다고 하며, 모든 임직원이 작은 용기를 내어 나아간다면 우리는 3400번의 시도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조직이 성장하고 적응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세 가지 변화의 출발점
리소스 재투입
이 회장은 리소스의 일부를 새로운 도전에 투입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업무 처리 방식을 도입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양성 존중 문화
조직 내에서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며, 이는 조직의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양한 인재들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직 운영 효율성 극대화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야 하며, 이를 위해 디지털 전환과 같은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신산업 금융 분야 확대
이 회장은 2020년 물류 산업을 시작으로 신산업 금융 영역을 녹색 금융 등 새로운 융합 분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후 리스크에 대한 대응과 글로벌 기업의 투자 지원을 통해, 한국의 제조업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그는 정책금융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KDB산업은행의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답변: KDB산업은행은 관행을 뛰어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변화할 예정입니다. 임직원들이 작은 용기를 내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변화를 시도할 것입니다.
질문2: 신산업 금융은 어떤 분야로 확대되나요?
답변: 신산업 금융은 녹색 금융, 핀테크, 스마트 시티 등 새로운 융합 분야로 확대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의 혁신을 지원할 것입니다.
질문3: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은?
답변: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원격 근무의 편의성을 증대시키며 업무의 체계적인 운영을 도모할 것입니다.
질문4: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는 어떻게 구현되나요?
답변: 다양한 인재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여 조직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존중받도록 할 것입니다.
질문5: KDB산업은행의 2021년 목표는 무엇인가요?
답변: 2021년에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한국 경제를 한 단계 더 격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임직원이 협력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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